지적 받아들이기

대 다수의 사람들은 생각이 다르다. 내 경험상 케미가 맞는다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디테일한 부분에선 차이가 많았다. 그럼에도 그들 사이에서는 열린 소통이 많았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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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집착

당시엔 잘 느끼지 못했지만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10대 20대때 참 기억력이 좋았다. 수없이 쏟아지던 업무 요청들을 암기로도 기억했다. (물론 이 때도 동시 다발적 요청은 메모를 안해두면 잊긴 했지만, 암기로 기억하면서도 수많은 일을 잘 처리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