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About blog?

이 블로그는 프로그래밍 관련된 이야기만 기록합니다. 최소한 개발과 업무에 연관성이 있는 글을 작성하고자 합니다.

주로 어떠한 경험에 대한 회고나, 고찰에 대해서 다루고자 합니다. 기술적인 이야기도 다룰 때가 있지만, 대 부분이 제 생각이 개인된 이야기나 경험담 위주인 이유는, 그런 것에 제가 관심이 많기 때문이기도하고, 어떤 일을 진행하고 경험하고, 회고하면서 많이 성장해왔다고 느끼기 때문에 이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저는 2005년부터 온라인 게임 개발을 시작했고, 당시에서 소켓 서버 프로그래밍을 주로해왔으며, 모바일 게임에서는 웹 서버와 소켓 서버를 모두 사용해서 개발해왔습니다.

2017년 초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2년여간 웹 & 플랫폼 개발을 진행했고, 2019년 하반기부터 다시 모바일 게임 서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디테일과 안정성, 최선의 선택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배움과 효율성 사이의 최적을 구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어떠한 결정, 시도, 경험에서 많은걸 배워야 하고, 이를 전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수많은 블로그과 책에서, 토론 등에서 자극과 배우고 있습니다.

제 견해와 경험, 생각이 조금이라도 여러분과 저 자신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About me

Working skill